뼈대가 성하면
살립니다
겉만 갈지, 속까지 여는지는 사진을 보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클래식·앤틱 가구는 남길 구조와 다시 만들 부분을 나눠 살핍니다.

견적은 작업 범위에서 갈립니다
겉만 바꾸는지, 쿠션을 다시 채우는지, 구조까지 손보는지에 따라 공정과 금액이 달라집니다.
겉만 가는 경우
원단만 새로 씌웁니다. 원단 등급 × 면적.
속까지 채우는 경우
꺼진 좌면을 밀도 맞춘 폼으로 다시 채웁니다.
뼈대까지 잡는 경우
결구와 스프링 결속부터 다시. 클래식 복원이 여기입니다.
※ 같은 작업이면 같은 기준입니다. 달라지면 이유부터 말씀드립니다.
사진은 작업 범위를 설명하는 시안용 연출 이미지입니다. 지금 보내기 →

하는 일
- 소파 천갈이원단 교체 · 쿠션 리필 · 처짐 보수
- 의자 · 다이닝좌판 교체 · 등판 보강 · 세트 물량
- 클래식 · 앤틱전통 결구 유지 · 스프링 손 결속 · 손바느질
- 침대 · 헤드보드프레임 제작부터 마감까지
- 신규 제작도면 또는 참고 사진 기준 제작
사양
- 폼 밀도
- 25–45 kg/m³ — 체류 시간과 사용 빈도로 결정
- 원단
- 부클레 · 리넨 · 울 · 가죽 · 벨벳 · 용도별 특수 원단
- 기법
- 스프링 손 결속 · 손 인장 · 파이핑 손바느질 · 프레임 보강
- 대응 치수
- 1인용부터 3,600 mm 붙박이 좌면까지
- 소요
- 단품 1–2주 · 물량 건은 협의